항상 블로그를 해보고 싶은 마음을 자그만하게 가지고 있었다.
내 글에 반응을 해주며 읽어주는 사람들이 좋아보였고 그런게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여러번의 네이버 블로그도 해보고 티스토리, 파란, 싸이 등 여러가지를 해보았는데
어려운 기능이 많아 번번히 좌절을 맛보고 몇 일을 못가 그만두기가
부지기수였다.
싸이는 일촌이라는 것 떄문에 어쩔수 없이 아직도 가끔 들어가
친구들과 인사치례 하는 정도의 수단이 되었다.
근래에 들어 멋지게 블로그를 하는 멋진 친구를 알게되었고, 또 다시 블로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전혀 모르는 오지같은 이글루스에 작은 집을 지어본다.
모든 일에 있어 마음 가짐이 항상 중요하듯이 이글을 쓰면서도
열정을 다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부디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이 작은 발자국이
나중에 큰 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거창한가 ^,.^;;ㅋㅋ
- 2012/01/26 14:37
- Glake.egloos.com/42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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